BtoB용 구글 광고 소액 운영 - 월 몇만 엔으로 성과를 내는 설계와 주간 운영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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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광고에 관심은 있지만, 월에 쓸 수 있는 건 많아야 몇만 엔. 그래도 의미가 있을까?”라는 상담은 드물지 않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BtoB의 소액 운영은 ‘좁히는 방법’만 틀리지 않으면 성립합니다. 이 글은 그 좁히는 방법의 실무 가이드입니다.

SEO와 광고의 전체적인 역할 분담은 기술계 B2B 사이트의 SEO 대책과 구글 광고 진행법에서 정리했습니다. 이 글은 그 심화편으로, 예산이 작을 때 무엇을 줄이고 무엇을 남길 것인가에 초점을 맞춰 씁니다. 전제로, 광고보다 먼저 받는 쪽(서비스 페이지)과 유도 흐름(폼)을 정비해야 한다는 순서론은 BtoB 사이트의 문의를 늘리는 법 - 고치는 순서의 전체 지도를 참조하십시오.

1. 먼저 결론 - 소액 운영에서 할 것·하지 않을 것

관점 할 것 하지 않을 것
캠페인 검색 캠페인 1개에 집중 P-Max, 디스플레이, 동영상으로의 분산
키워드 문의 의도가 강한 단어를 구문 일치·일치 검색어로 소수 확장검색으로의 포괄, 일반어(“C#”, “홈페이지” 단독 등)
랜딩 페이지 검색 의도에 맞는 서비스 페이지 홈페이지에 전부 흘려보내기
측정 문의 전송을 전환으로 가장 먼저 정비 페이지뷰나 체류 시간을 성과로 취급
입찰 상한을 직접 쥘 수 있는 방식부터 시작 데이터 부족 상태에서 자동 입찰에 전면 의존
운영 주 1회 검색어 보고서 확인과 제외 추가 방치

소액 운영의 적은 ‘분산’입니다. 예산이 작다는 것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작은 예산을 넓은 키워드·넓은 게재 지면에 얇게 늘리는 것이 문제를 일으킵니다.

2. 예산 구조를 정확히 알아두기 - “하루 1,000엔”은 하루 1,000엔이 아니다

먼저 청구 구조만 정확히 짚어 둡니다. 구글 광고에서 설정하는 것은 평균 일일 예산이며, 실제 소진액은 날마다 달라집니다. 트래픽이 많은 날에는 하루 평균 일일 예산의 최대 2배까지 쓰일 수 있고, 월 단위로는 평균 일일 예산×30.4가 청구 상한이 됩니다(이 상한을 넘는 부분은 청구되지 않습니다).1

즉 “하루 1,000엔” 설정은 실무상 “월 3만 엔 남짓의 틀을, 구글이 그날그날의 검색 동향에 맞춰 배분한다“는 의미입니다. 일 단위의 변동에 일일이 반응하지 말고, 월 단위의 소진액과 성과로 판단하십시오. 반대로 월 예산에서 역산해 설정할 때는 “월 예산÷30.4”를 평균 일일 예산으로 삼습니다.

3. 게재 전에 정할 것 - 전환 측정만은 생략하지 않는다

소액이기 때문에, 1클릭의 의미를 판정할 수 있는 상태를 먼저 만들어 둡니다. 구글 자신도, 광고 운영의 기반으로 정확한 전환 데이터와 측정 기반(태그, 향상된 전환, 동의 모드)의 정비를 꼽고 있습니다.23

최소한 다음 2가지는 해 둡니다.

  1. ‘문의 폼 전송’을 전환으로 등록합니다. 전송 완료 페이지의 표시, 또는 폼 전송 이벤트를 측정합니다. 전화가 주된 유입 경로인 사업이라면 전화 클릭도 등록합니다.
  2. 테스트로 전송해 보고, 관리 화면에서 전환이 기록되는지 확인합니다. 이 단계를 건너뛰면, 몇 개월치 광고비의 학습 결과가 통째로 사라집니다.

한 가지 더, 폼은 전송은 되는데 알림 메일이 자사에 도착하지 않는 사고도 실제로 있습니다. 광고를 시작하기 전에 문의 폼 메일이 오지 않는 원인과 해결법의 관점에서 한 번 점검해 두면 안전합니다.

4. 키워드 설계 - ‘지금 당장 맡기고 싶은 사람’의 단어만 남긴다

월 몇만 엔으로 살 수 있는 클릭은, 클릭당 비용에 따라 다르지만 수십 클릭 정도입니다. 그 수십 클릭을, 문의 의도가 강한 검색에 전부 씁니다.

BtoB의 검색어는 크게 2개 층으로 나뉩니다.

예시 소액 운영에서의 취급
의뢰 의도가 강한 단어 “Windows 앱 개발 외주”, “홈페이지 제작 ○○시”, “VB6 마이그레이션 의뢰” 광고로 잡는다
학습·정보 수집 단어 “C#이란”, “홈페이지 비용 시세”, “VB6 지원 종료일” 광고로는 잡지 않고, SEO 기사로 흡수

일치 검색어 유형은 키워드가 어떤 검색어와 일치하는지를 정하는 설정으로, 확장검색·구문 검색어·일치 검색어 3종류가 있습니다. 확장검색은 키워드와 관련된 넓은 범위의 검색에 노출되기 때문에, 예산이 작을 때는 의도하지 않은 검색에 소진되기 쉬운 선택입니다.4 소액 운영에서는 구문 검색어와 일치 검색어로 시작해서, 검색어 보고서를 보며 넓혀가는 쪽이 제어하기 쉽습니다.

동시에 제외 키워드를 처음부터 등록합니다. 제외 키워드는 지정한 단어를 포함한 검색에 광고를 노출하지 않도록 하는 설정입니다.5 BtoB 외주업에서는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단어가 정번 제외 후보입니다.

  • “채용”, “구인”, “연봉” (구직자의 검색)
  • “무료”, “무료 소프트웨어”, “직접” (의뢰 의도가 없는 검색)
  • “이란”, “의미”, “입문” (학습 목적의 검색)

5. 게재 설정으로 낭비를 줄인다 - 지역·시간대

키워드 다음은 게재 조건입니다. 구글 광고는 광고를 노출할 지역을 국가·시/도·시/군/구나 거점으로부터의 반경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6 상권이 정해진 사업(지역 밀착형 개발·유지보수·전문직 등)은, 대응 지역에만 게재를 좁히는 것만으로도 낭비 클릭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지역 비즈니스의 경우, 이 설정은 로컬 SEO 정비와 함께 생각하면 일관성이 생깁니다.

영업시간 내에만 전화를 받을 수 있는 사업에서 전화 전환이 주축이라면, 광고 일정 설정으로 접수 시간대에 맞추는 선택도 있습니다. 다만 폼 경유가 주축이라면 심야의 검색도 문의로 이어지므로, 처음부터 시간대를 너무 좁히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6. 광고 문구와 랜딩 페이지 - 홈페이지로 흘려보내지 않는다

랜딩 페이지는 검색 의도에 대응하는 서비스 페이지로 합니다. 랜딩 페이지의 편의성은 광고 품질 평가를 구성하는 요소이며, 검색어와 페이지 내용의 어긋남은 광고의 비용 대비 효과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7 “Windows 앱 개발 외주”로 들어온 사람이 홈페이지에 도착해서 거기서 서비스 페이지를 찾아야 하는 구성은, 그것만으로도 이탈을 늘립니다.

광고 문구는 검색어를 그대로 바꿔 말하는 것이 아니라 ‘상담하는 이유의 압축판’으로 씁니다. 누구를 위한 것인지(예: 기존 Windows 소프트웨어의 개선을), 무엇이 강점인지(예: COM/ActiveX를 포함한 마이그레이션 대응),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예: 먼저 현황 정리부터 상담 가능)를 헤드라인 후보로 넣습니다. 반응형 검색광고를 만드는 방법의 자세한 내용은 기술계 B2B 사이트의 SEO 대책과 구글 광고 진행법의 4.5절을 참조하십시오.

서비스 페이지 자체가 약하다고 느껴진다면, 광고보다 먼저 페이지를 고칩니다. 구성 방법은 서비스 페이지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 - 기술계·B2B용 정리 절차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7. 소액 예산에서의 입찰 - 자동화는 ‘데이터가 쌓인 뒤에’

구글의 자동 입찰(스마트 자동 입찰)은 전환 데이터를 바탕으로 경매마다 입찰가를 최적화하는 방식입니다.8 강력하지만, 학습 재료는 전환 실적입니다. 월에 몇 건밖에 전환이 발생하지 않는 소액 계정에서는, 학습 재료가 부족한 상태로 목표를 부과하게 되어 게재가 불안정해지기 쉽습니다.

현실적인 진행 방식은 다음과 같은 단계론입니다.

  1. 시작 시점: 클릭 수 최대화에 최대 CPC를 설정하거나, 수동 CPC로 1클릭에 얼마까지 낼지 직접 정합니다.
  2. 전환이 안정적으로 기록되기 시작하면: 전환 수 최대화나 목표 전환당 비용 등, 전환 기반 자동 입찰로 옮겨갑니다.
  3. 전환 후 2~4주는 학습 기간으로 삼고, 설정을 자주 만지지 않습니다.

순서의 핵심은 ‘자동 입찰을 쓰지 않는다’가 아니라, 자동 입찰이 학습할 수 있는 상태(정확한 측정+일정한 전환 수)를 먼저 만드는 것입니다.

8. 주간 운영 루틴 - 15분이면 충분하니 검색어를 본다

게재 후의 운영은, 주 1회·15분의 다음 루틴으로 돌립니다.

  1. 검색어 보고서를 엽니다. 실제로 광고를 노출시킨 검색어와 그 성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9
  2. 의도가 어긋난 검색어를 제외 키워드에 추가합니다. 처음 1~2개월은 여기가 가장 효과적입니다.
  3. 성과로 이어진 검색어를 기록합니다. 일치 검색어로의 승격 후보이며, 동시에 SEO 쪽(기사·서비스 페이지의 제목이나 FAQ)에 반영할 수요 데이터이기도 합니다.
  4. 월 단위로 비용·클릭 수·전환 수·전환당 비용을 기록합니다.

이 네 번째 기록이 계속할지, 그만둘지, 예산을 늘릴지의 판단 근거가 됩니다. “월 3만 엔으로 문의 1건”이 비싼지 싼지는, 그 문의의 수주율과 건당 단가로만 판단할 수 있습니다. 광고 관리 화면의 숫자만이 아니라, 문의의 내용(가망도)까지 포함해서 매달 되돌아보십시오.

정리

BtoB의 구글 광고 소액 운영은 다음 패턴으로 정리됩니다.

  • 구조: 평균 일일 예산×30.4가 월 청구 상한. 일 단위 변동이 아니라 월 단위로 판단한다.
  • 준비: 전환 측정 정비만은 생략하지 않는다. 랜딩 페이지는 서비스 페이지로.
  • 압축: 의뢰 의도가 강한 단어만 구문 검색어·일치 검색어로. 제외 키워드는 처음부터. 지역·게재 지면도 상권에 맞춰 좁힌다.
  • 운영: 주 1회 검색어 보고서 확인. 입찰 자동화는 전환 데이터가 쌓인 뒤부터.

광고는 소액이라도 ‘어떤 검색어가 문의로 이어지는가’라는 수요 데이터를 매주 돌려줍니다. 그 데이터를 서비스 페이지와 SEO로 되돌리는 것까지 포함하는 것이, 소액 운영의 가치입니다.

광고의 랜딩 페이지가 되는 서비스 페이지 설계나 전환 측정을 포함한 유도 흐름 정비는 홈페이지 제작에서, 시책의 우선순위 정리는 기술 상담·설계 리뷰에서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 글

관련 상담 영역

참고 링크

  1. Google 광고 고객센터, 지출 한도에 관해. 대부분의 캠페인에서 하루 청구액은 평균 일일 예산의 2배, 월 청구액은 평균 일일 예산의 30.4배를 넘지 않으며, 초과분은 구글이 부담한다는 점에 대해. 

  2. Google 광고 고객센터, 계정 설정 모범 사례. 정확한 전환 데이터와 태그 기반을 갖춘 뒤 자동 입찰을 활용한다는 권장 순서에 대해. 

  3. Google 광고 고객센터, 향상된 전환에 대해. 해시 처리한 자사 데이터로 전환 측정의 정확도를 높이는 방식에 대해. 

  4. Google 광고 고객센터, 키워드 검색어 유형에 대해. 확장검색·구문 검색어·일치 검색어가 각각 어떤 범위의 검색어와 일치하는지에 대해. 

  5. Google 광고 고객센터, 제외 키워드에 대해. 특정 단어를 포함한 검색에 광고가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제외 키워드의 구조에 대해. 

  6. Google 광고 고객센터, 위치 타겟팅의 작동 방식. 국가·지역·도시나 거점으로부터의 반경으로 광고 게재 지역을 지정할 수 있다는 점에 대해. 

  7. Google 광고 고객센터, 검색 캠페인의 품질평가점수에 대해. 품질평가점수가 예상 클릭률·광고 관련성·랜딩페이지 편의성으로 구성되는 진단 도구라는 점에 대해. 

  8. Google 광고 고객센터, 스마트 자동 입찰에 대해. 전환 데이터를 이용해 경매마다 입찰가를 최적화하는 자동 입찰 방식에 대해. 

  9. Google 광고 고객센터, 검색어 보고서에 대해. 실제로 광고를 노출시킨 검색어와 그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보고서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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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이 기사 주제에 대해 상담 시 자주 나오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월 얼마부터 시작할 수 있나요?
구조상으로는 하루 몇백 엔부터도 광고를 낼 수 있습니다. 다만 BtoB의 검색 광고는 클릭당 비용이 몇백 엔에서 몇천 엔이 되는 경우가 많아, 예산이 너무 작으면 하루에 몇 번의 클릭밖에 살 수 없어 판단 근거가 쌓이기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기준으로는 예상 클릭당 비용의 30~50클릭분을 월 예산으로 확보하고, 그것이 어렵다면 키워드를 더 좁혀서 '확실히 잡고 싶은 주제 1개'에만 집중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SEO와 광고, 소액이라면 어느 쪽을 우선해야 하나요?
받는 쪽(서비스 페이지)과 문의 유도 흐름이 정비되어 있다는 전제하에, 그 위에서라면 광고 쪽이 더 빨리 결과가 보입니다. SEO는 효과가 나기까지 몇 개월 단위가 걸리는 반면, 광고는 게재한 그 주부터 '어떤 검색어로, 어느 페이지에 와서, 문의로 이어지는가'라는 데이터를 얻을 수 있습니다. 광고에서 반응이 있었던 검색어를 SEO 기사나 서비스 페이지 강화에 반영하는 순서로 양쪽을 함께 돌리는 것이 소액 예산에서는 효율적입니다.
P-Max나 디스플레이 광고도 해야 하나요?
소액 BtoB에서는 우선 검색 광고(검색 캠페인)만으로 충분합니다. P-Max나 디스플레이는 게재 지면이 넓어서, 월 몇만 엔의 예산으로는 문의 의도가 약한 클릭에 분산되기 쉽습니다. 검색 광고로 '성과가 되는 검색어'를 특정하고, 예산에 여유가 생긴 후에 검토해도 늦지 않습니다.
자체 운영해야 하나요, 대리점에 맡겨야 하나요?
월 몇만 엔의 예산에서는 대리점의 운영 수수료(일반적으로 광고비의 20% 전후, 또는 최저 고정액)의 비중이 지나치게 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글에서 다루는 범위(검색 캠페인 1개·고의도 키워드·주간 검색어 확인)라면 자체 운영으로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만 전환 측정의 초기 설정만은 걸려 넘어지기 쉬운 지점이므로, 그 부분만 전문가에게 맡기고 일상 운영은 자체적으로 하는 분담도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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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Komura

합동회사 코무라소프트 대표

Windows 소프트웨어 개발, 기술 상담, 장애 조사를 중심으로 재현이 어려운 장애 조사와 기존 자산이 남아 있는 프로젝트에 강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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