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과제에 대응합니다
- Swing / AWT로 만든 업무 앱을 개발한 담당자가 없어져, 아무도 고칠 수 없다
- Java 8 그대로 멈춰 있어, 보안 측면의 지적을 받고 있다
- Applet / Web Start가 폐지되어, 사내 앱의 배포 수단이 없어졌다
- 배포할 때마다 JRE 버전 차이로 문제가 생긴다
- JavaFX로 이행하고 싶지만, 영향 범위를 가늠할 수 없다
- Java 데스크톱 앱을 새로 만들고 싶지만, 구성을 어떻게 골라야 할지 모르겠다
여기서 다루는 것은 Windows에서 동작시키는 Java 데스크톱 앱입니다. 무리하게 다시 만들지 않고, 남아 있는 자산을 살리면서 단계적으로 손을 대는 것을 중시합니다.
다루기 쉬운 테마
- Swing / JavaFX를 사용한 업무 앱·사내 도구의 신규 개발
- 기존 Swing / AWT 앱의 분석, 기능 추가, 결함 수정
- Java 8에서 Java 17 / 21로의 버전 이행과 의존 라이브러리 정리
- jpackage를 이용한, 실행 환경을 동봉한 exe / MSI 배포
- GraalVM native-image를 이용한 네이티브 바이너리화의 검토·도입
- UI 스레드(EDT / JavaFX Application Thread) 주변의 프리즈·끊김 개선
진행 방식
- 먼저, 대상 앱의 구성, Java 버전, 의존 라이브러리, 배포 방법, 곤란한 점을 정리합니다.
- 다음으로, 이행·개수·현상 유지의 선택지를 비용과 리스크와 함께 나열하고, 진행 순서를 정합니다.
- 구현에서는 빌드 구성, 테스트, 배포 패키징, 운용 시의 로그까지 포함해 정비합니다.
이런 상담에 맞습니다
- 오래된 Java 데스크톱 앱을 고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다
- Java 버전 업그레이드와 배포 방법 재검토를 한꺼번에 진행하고 싶다
- Windows 네이티브 앱과 Java 앱 중 어느 쪽으로 만들어야 할지, 기술 선정부터 상담하고 싶다
- .NET으로 만든 것과 Java로 만든 것이 섞여 있는 사내 도구군을 한 창구에서 맡아 주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