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내용

Java 네이티브 앱 개발·유지 보수

Swing / AWT / JavaFX로 만든 Java 데스크톱 앱의 신규 개발·개수·유지 보수에 대응합니다. Java 8에서 멈춘 자산의 이행이나, jpackage / GraalVM native-image를 이용한 Windows용 배포도 지원합니다. 50만엔부터.

이런 과제에 대응합니다

  • Swing / AWT로 만든 업무 앱을 개발한 담당자가 없어져, 아무도 고칠 수 없다
  • Java 8 그대로 멈춰 있어, 보안 측면의 지적을 받고 있다
  • Applet / Web Start가 폐지되어, 사내 앱의 배포 수단이 없어졌다
  • 배포할 때마다 JRE 버전 차이로 문제가 생긴다
  • JavaFX로 이행하고 싶지만, 영향 범위를 가늠할 수 없다
  • Java 데스크톱 앱을 새로 만들고 싶지만, 구성을 어떻게 골라야 할지 모르겠다

여기서 다루는 것은 Windows에서 동작시키는 Java 데스크톱 앱입니다. 무리하게 다시 만들지 않고, 남아 있는 자산을 살리면서 단계적으로 손을 대는 것을 중시합니다.

다루기 쉬운 테마

  • Swing / JavaFX를 사용한 업무 앱·사내 도구의 신규 개발
  • 기존 Swing / AWT 앱의 분석, 기능 추가, 결함 수정
  • Java 8에서 Java 17 / 21로의 버전 이행과 의존 라이브러리 정리
  • jpackage를 이용한, 실행 환경을 동봉한 exe / MSI 배포
  • GraalVM native-image를 이용한 네이티브 바이너리화의 검토·도입
  • UI 스레드(EDT / JavaFX Application Thread) 주변의 프리즈·끊김 개선

진행 방식

  1. 먼저, 대상 앱의 구성, Java 버전, 의존 라이브러리, 배포 방법, 곤란한 점을 정리합니다.
  2. 다음으로, 이행·개수·현상 유지의 선택지를 비용과 리스크와 함께 나열하고, 진행 순서를 정합니다.
  3. 구현에서는 빌드 구성, 테스트, 배포 패키징, 운용 시의 로그까지 포함해 정비합니다.

이런 상담에 맞습니다

  • 오래된 Java 데스크톱 앱을 고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다
  • Java 버전 업그레이드와 배포 방법 재검토를 한꺼번에 진행하고 싶다
  • Windows 네이티브 앱과 Java 앱 중 어느 쪽으로 만들어야 할지, 기술 선정부터 상담하고 싶다
  • .NET으로 만든 것과 Java로 만든 것이 섞여 있는 사내 도구군을 한 창구에서 맡아 주었으면 한다

자주 묻는 상담

만든 회사나 담당자와 연락이 닿지 않는 Java 앱이라도 대응할 수 있나요?

네. 소스 코드가 남아 있다면 분석부터 시작해 개수·유지 보수를 맡습니다. 소스의 일부가 유실된 경우에도, 남아 있는 자산을 파악해 정리하는 것부터 상담할 수 있습니다.

Java 8 그대로인데, 최신 환경으로 옮겨야 할까요?

일률적으로 최신화를 권하지는 않습니다. 보안 요건, 의존 라이브러리, 운용 기간을 정리한 뒤, Java 17 / 21로의 이행, 현상 유지와 수명 연장, 리플레이스 중 어느 것이 타당한지 판단하는 것부터 지원합니다.

JRE 설치 없이 배포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들고 싶습니다.

jpackage로 실행 환경을 동봉한 exe / MSI로 만들거나, GraalVM native-image로 네이티브 바이너리로 만드는 것에 대응합니다. 기동 시간이나 빌드 구성에 미치는 영향을 포함해, 어느 쪽이 적합한지 정리합니다.

웹 앱으로의 리플레이스와 Java 데스크톱 앱의 유지 중 어느 쪽이 좋을지 고민입니다.

장비 연동이나 로컬 자원 접근 등, 데스크톱에 남겨 둘 이유가 있는지부터 함께 정리합니다. 리플레이스가 타당한 경우에는 Windows 앱 리플레이스와 같은 진행 방식(사양 정리·단계 이행·되돌리기)으로 계획합니다.

문의하기

이 서비스 내용과 비슷한 과제가 있다면, 현재 상황과 어려움을 그대로 공유해 주세요. 조사·개선·방침 정리 중 어디부터 진행할지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 홈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