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과제에 대응합니다
- COM / ActiveX / OCX를 당장은 버릴 수 없다
- 32bit 컴포넌트가 64bit화의 장벽이 되고 있다
- C++ 자산과 .NET을 어떻게 연결해야 할지 고민이다
- 기존 사양을 깨뜨리지 않고 단계적으로 이관하고 싶다
진행 방식의 기본
기존 자산을 활용할 때는, 처음부터 전면 교체를 전제로 하지 않는 편이 자연스러운 경우가 많습니다.
먼저 다음을 정리합니다.
- 그 자산은 UI 부품인가, 사양을 안고 있는 부품인가
- in-proc 그대로 두어도 되는가
- 32bit / 64bit의 벽을 어디에서 넘을 것인가
- 래퍼로 흡수해야 하는가, 별도 프로세스로 나누어야 하는가
특히 다루기 쉬운 테마
- COM / ActiveX / OCX를 포함한 기존 시스템의 정리
- C++와 C#의 경계 정리
- C++/CLI를 사용한 래핑
- 32bit / 64bit를 넘나드는 구성 재검토
- 단계적인 교체 계획 작성
이런 경우에 맞습니다
- 기존 자산이 업무나 장비 사양을 안고 있어, 쉽게 교체할 수 없다
- 우선은 수명 연장과 경계 정리를 우선하고 싶다
- 장래에는 교체하고 싶지만, 지금은 안전한 이관 수단이 필요하다
목표로 하는 상태
이상적인 것은 「오래된 것을 전부 지운다」가 아니라, 남겨야 할 자산을 살리면서 복잡한 경계만 정리하는 것입니다.
그 결과로 다음과 같은 상태를 목표로 합니다.
- 유지 보수하기 쉬운 구조
- 교체 순서가 보이는 상태
- 장래 이관 비용의 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