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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조율과 직원 수별 보조 상한액 표를 추가했습니다(공모 회차마다 달라지므로 2026년 7월 시점의 공식 사이트 기재임을 명시했습니다). 신청부터 정산 지급까지의 흐름을 한 장의 그림으로 만들고, 교부 결정 전 발주가 인정되지 않는다는 점과 입금이 마지막이 된다는 점을 설명했습니다. ミラサポplus 주석, 건수×시간×전환율의 빈칸 템플릿, 세 보조금의 구분도 추가했습니다.
-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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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Komura (2026). 「생력화 투자 보조금으로 FAX 수주를 웹으로 전환할 수 있는가 ── 일반형으로 접근하는 수발주 시스템 투자」. 합동회사 코무라소프트. https://comcomponent.com/ko/blog/shoryokuka-subsidy-fax-order-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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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X 수주를 웹으로 옮기려면」에서는 FAX 수주를 웹으로 전환하는 일을 ‘FAX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입력하는 주문 건수를 줄이는 것’으로 설계하는 단계적 전환 실무를 정리했습니다.
이 글은 그 비용 측면의 후속편입니다. 주제는 이 투자에 보조금을 쓸 수 있는가입니다.
FAX 수주의 웹 전환·자동 가져오기는 성격으로 보면 ‘사람이 하던 입력 작업을 시스템으로 대체하는 투자’입니다. 이는 인력 부족 대응을 목적으로 하는 중소기업 생력화 투자 보조금의 취지와 방향이 같고, 그중에서도 맞춤형 시스템을 대상으로 할 수 있는 일반형이 검토 후보가 됩니다.
다만 ‘후보가 된다’와 ‘선정된다’ 사이에는 거리가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카탈로그 주문형과 일반형의 차이, 수발주 시스템 개발이 생력화 투자로 어떻게 자리 잡는지, 그리고 신청 전에 확인할 요건과 주의점을, 개발을 수탁하는 입장에서 정리합니다.
제도의 요건·금액·일정은 공모 회차마다 달라집니다. 이 글은 2026년 7월 시점의 공개 정보를 바탕으로 하며, 실제 신청 때는 반드시 공식 사이트의 최신 공모 요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 먼저 결론
- FAX 수주의 웹 전환·CSV 자동 가져오기는 수작업 입력 시간의 절감을 정량적으로 제시할 수 있다면, 생력화 투자 보조금(일반형)의 검토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다만 전제로, 지금 자사가 인력 부족 상태라는 점을 정해진 기준으로 보여 주어야 합니다. 인력 부족 실태가 없는 ‘단순한 효율화’ 건은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 투자 규모에도 하한이 있습니다. 단가 50만 엔(세금 별도) 이상의 기계 장치·시스템 구축비가 포함된 설비 투자가 필수이며, 소액 수정이나 도구 도입만으로는 신청할 수 없습니다(금액 기준은 공모 요강에서 확인)
- 기존 판매 관리 시스템과 연동하는 맞춤형 개발은 일반형입니다. 등록된 기성품으로 충분하면 카탈로그 주문형입니다
- 심사의 토대는 ‘어떤 작업이, 한 달에 몇 시간, 어떻게 줄어드는가‘를 쌓아 올린 수치입니다. 전환 계획의 현황 정리를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 노동생산성·임금 인상 등의 요건과 반환 조항은 경영 차원의 약속입니다. 신청 전에 달성 가능성을 검토합니다
- 교부 결정 전 발주는 대상 외이며 보조금은 후불이라는 공통 규칙은 이 제도에서도 같습니다
- 보조금 유무와 관계없이, 단계적 전환 설계(병행 운영 기간, 마스터 정비)는 빼놓을 수 없습니다
그림의 실선은 항상 성립하는 관계, 점선은 조건이 붙는 관계입니다(성립 조건은 상세 페이지의 관계별 설명에 적혀 있습니다). 관계 전체 목록(총 18건, 근거와 확신도 포함)과 주요 개념의 정의는 지식 맵 상세 페이지에 정리되어 있습니다(일본어). 데이터: JSON-LD / Turtle
2. 카탈로그 주문형과 일반형 ── 어느 이야기인지 먼저 가릅니다
중소기업 생력화 투자 보조금에는 유형이 두 가지이고, 성격이 꽤 다릅니다. 수발주 시스템 이야기에 들어가기 전에 여기를 구분해 둡니다.
| 카탈로그 주문형 | 일반형 | |
|---|---|---|
| 대상 | 사무국에 등록된 기성 생력화 제품(발권기, 자동 창고, 서빙 로봇 등) | 맞춤형 설비·시스템, 여러 설비의 조합 |
| 자유도 | 등록 제품에서 고릅니다 | 자사 업무에 맞춰 구성할 수 있습니다 |
| 절차 | 비교적 간단합니다(판매 사업자와 공동 신청) | 사업 계획 작성을 포함한 본격적인 신청입니다 |
| 수발주 시스템 개발과의 궁합 | 등록 제품에 해당하는 것이 있으면 | 기존 시스템 연동·자사 고유 흐름 개발은 이쪽입니다 |
FAX 수주를 웹으로 전환할 때 실제로 필요한 것은, 「FAX 수주를 웹으로 옮기려면」에서 정리한 대로, 웹 수주 화면 자체보다 CSV 가져오기, 기존 판매 관리 시스템 접속, 상품·거래처 마스터와의 정합처럼 자사 현황에 맞춘 구현입니다. 이 성격상 기성품 카탈로그에서 고르는 방식과는 잘 맞지 않고, 검토의 중심은 일반형이 됩니다.
반대로, 자사 요건이 등록된 수발주 제품이나 OCR 제품으로 그대로 충족된다면 절차가 가벼운 카탈로그 주문형이나 디지털화·AI 도입 보조금(사무국에 등록된 기성 IT 도구·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을 대상으로 하는 제도)으로 충분합니다. 세 제도를 한 줄로 나누면 다음과 같습니다.
- 등록된 기성 생력화 제품(기기·설비)만 넣으면 되는 경우 → 생력화 투자 보조금의 카탈로그 주문형
- 등록된 기성 IT 도구·클라우드 서비스만 넣으면 되는 경우 → 디지털화·AI 도입 보조금
- 기존 시스템 연동이나 자사 고유 업무 흐름에 맞춘 맞춤 구현(오더메이드)이 필요한 경우 → 생력화 투자 보조금의 일반형
맞춤형은 기성품으로 부족한지 확인한 다음이라는 순서는 보조금을 쓸 때도 같습니다. 제도 전체의 구분은 「시스템 개발 외주에 보조금을 쓸 수 있는가」에서 정리했습니다.
3. FAX 수주의 웹 전환은 ‘생력화 투자’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생력화 투자 보조금의 목적은 인력 부족에 대응하려고, 디지털 기술을 쓴 설비·시스템으로 사람이 하던 작업을 줄이는 것입니다. FAX 수주의 수작업 입력은 이 틀에 잘 들어맞는 업무입니다.
- 주문서를 보고 옮겨 입력하기 → CSV 가져오기·웹 수주로 자동 등록됩니다
- 오독·입력 오류의 확인과 수정 → 기계적 검증(코드 대조, 수량 체크)으로 바뀝니다
- ‘도착했는지’ 확인 전화 응대 → 수주 확인 자동 응답으로 바뀝니다
중요한 것은 이것을 정성적인 ‘효율화’가 아니라, 시간을 쌓아 올려 보여 주는 것입니다.
현황: 수주 1건당 입력·확인 시간 평균 8분 × 월 1,200건 = 월 160시간
계획: 상위 거래처(건수의 7할)를 CSV 가져오기·웹으로 전환
효과: 월 160시간 × 0.7 = 월 112시간의 수작업 입력 작업을 절감
(남는 3할의 FAX분 월 48시간은 당분간 지속)
※숫자는 설명용 예시입니다.
자사 숫자를 넣을 때는 아래 빈칸만 채우면 같은 형태의 합산이 됩니다.
【현황】
수주 1건당 입력·확인 시간 ______분
× 월간 수주 건수 ______건
= 현재의 수작업 입력 시간 ______시간/월
【전환율】
웹 수주·CSV 가져오기로 옮길 거래처의 수주 건수 비율 ______%
(거래처별 수주 건수를 많은 순으로 늘어놓고, 상위 몇 곳까지 옮길지로 정합니다)
【효과】
현재의 수작업 입력 시간 ______시간/월 × 전환율 ______%
= 줄일 수 있는 수작업 입력 시간 ______시간/월
남는 수작업 입력 시간 ______시간/월 은, 당분간 FAX·전화 그대로 지속
‘1건당 시간’은 감으로 두지 말고, 며칠분이라도 실측하시기 바랍니다. 이 숫자 하나가 사업 계획 근거 전체를 받치므로, 심사에서도 사내 합의에서도 가장 많이 묻는 지점입니다.
이 합산을 만드는 재료는 전환 계획 글에서 든 Phase 0의 현황 정리(거래처별 수주 건수·채널·입력 시간 목록화) 그 자체입니다. 즉 보조금을 쓰든 안 쓰든 필요했던 현황 정리가, 그대로 사업 계획의 근거 자료가 됩니다. 보조금용 자료를 따로 만든다기보다, 전환 계획을 제대로 만들면 신청 재료가 모인다는 관계입니다.
이때 단계적 전환 설계와 어긋나지 않는 계획인지도 중요합니다. 전 거래처를 한꺼번에 웹으로 옮긴다는 전제의 ‘이상값’으로 절감 효과를 부풀리면, 계획의 실현성이 의심될 뿐 아니라 달성하지 못할 목표를 스스로 짊어지게 됩니다. 병행 운영 기간이 남는다는 전제의, 현실적인 절감량으로 계획해야 합니다.
4. 신청 전에 확인할 요건 ── 임금 인상은 ‘서류에 적는 항목’이 아닙니다
요건으로 들어가기 전에, 투자 판단에 바로 붙는 보조율과 보조 상한액의 가늠을 잡아 둡니다. 공식 제도 설명에 실린 값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보조율 |
|---|---|
| 중소기업 | 1/2 |
| 소규모기업자·소규모사업자, 재생사업자 | 2/3 |
| 직원 수 | 보조 상한액 | 대폭 임금 인상을 하는 경우 |
|---|---|---|
| 5명 이하 | 750만 엔 | 1,000만 엔 |
| 6〜20명 | 1,500만 엔 | 2,000만 엔 |
| 21〜50명 | 3,000만 엔 | 4,000만 엔 |
| 51〜100명 | 5,000만 엔 | 6,500만 엔 |
| 101명 이상 | 8,000만 엔 | 1억 엔 |
이 금액은 공모 회차마다 달라집니다. 위 값은 2026년 7월 시점에 공식 사이트에 실린 것이며, 실제 신청 때는 반드시 최신 공모 요강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대폭 임금 인상을 하는 경우’는 임금 인상의 기본 요건(같은 페이지 기재로는 1인당 급여 지급 총액의 연평균 성장률 +3.5%)에 더해 합계 +6.0% 이상을 달성하는 경우를 가리킵니다. 상한액이 올라가는 대신, 달성 의무도 그만큼 무거워집니다.
기존 판매 관리 시스템을 남긴 채 수주 입구만 추가하는 구성이라면, 투자액이 상한에 닿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즉 이 규모 건에서 효력이 있는 것은 상한액보다 보조율 쪽입니다. 중소기업의 1/2이면, 보조 대상으로 인정된 경비의 나머지 절반은 영구적인 자기 부담으로 남고, 보조 대상 외로 판정된 경비는 그보다 바깥에서 전액 자기 부담입니다. 이 전제로 투자 판단을 하시기 바랍니다.
일반형에는 생력화 효과뿐 아니라 사업 전체에 관한 기본 요건이 있습니다. 공식 제도 설명과 공모 요강에서 제시하는 틀에서는 다음이 요구됩니다(수치·세부 내용은 공모 회차마다 달라지므로 반드시 최신 공모 요강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신청자가 지금 인력 부족 상태일 것(잔업 시간 상황, 채용 공고를 내도 채용에 이르지 못하는 상황, 직원 수 감소 등, 공모 요강이 정한 기준으로 제시합니다)
- 단가 50만 엔(세금 별도) 이상의 기계 장치·시스템 구축비가 포함된 설비 투자일 것(소규모 수정이나 소액 도구 도입만으로는 투자 규모 기준을 충족하지 않습니다)
- 노동생산성을 일정한 연평균 성장률로 올리는 사업 계획
- 임금 인상에 관한 목표(공모 회차에 따라 급여 지급 총액이나 1인당 급여 지급 총액의 증가율 등, 쓰는 지표·수치가 다릅니다. 신청 때 설정한 목표에 미달하면, 달성도에 따른 보조금 반환 조항이 있습니다. 천재지변 등의 면제 규정 있음)
- 사업장 내 최저임금 수준에 관한 요건
맨 앞의 ‘인력 부족 상태일 것’은 생력화 효과의 정량화와는 별개인 입구 요건입니다. 수작업 입력 시간의 절감을 보여 주어도, 인력이 충분한(채용이나 잔업 면에서 인력 부족 실태를 보여 주지 못하는) 경우에는 이 제도의 대상 사업으로 성립하지 않습니다. 그때는 목적이 가까운 다른 제도나 지자체 지원금을 검토하게 됩니다.
주의할 점은 임금 인상 목표에 반환 조항이 붙어 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지표를 쓸지는 공모 회차마다 달라지지만, 어느 경우든 신청 때 자사가 설정·표명한 목표에 대해 미달 판정이 이뤄집니다. 이는 ‘신청서에 그렇게 적어 둔다’는 종류가 아니라, 수년간 임금 인상을 실행한다는 경영 차원의 약속입니다. 생력화로 생긴 여력을 임금 인상으로 돌린다는 제도 설계이므로 방향은 자연스럽지만, 자사 수익 계획으로 현실적으로 달성할 수 있는지는 신청 전에 차분히 검토해야 합니다.
이 판단은 개발 업체의 영역이 아닙니다. 상공회의소, 요로즈 지원거점, 중소기업 진단사 같은 지원 기관·전문가, 또는 ミラサポplus 등 공적 정보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ミラサポplus는 중소기업청이 운영하는 중소기업·소규모사업자용 지원 정보 사이트이며, 보조금·지원금 개요와 지원 기관을 찾는 법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5. 일정과 개발 진행 방식
생력화 투자 보조금에서도 보조금 공통 규칙은 그대로 적용됩니다.
- 교부 결정 전에 계약·발주한 경비는 보조 대상 외입니다
- 보조금은 정산 지급(후불)이며, 개발비는 전액 선지급합니다
- 사업 실시 기간 기한까지 검수·지급을 마치고 실적 보고를 합니다
시간순으로 놓으면 위치 관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flowchart TD
A["신청 준비<br/>현황 정리·견적 확보·사업 계획 작성"] --> B["공모 마감·심사"]
B --> C["선정 발표"]
C --> D["교부 신청"]
D --> E["교부 결정<br/>여기서부터 발주할 수 있습니다"]
E --> F["계약·발주"]
F --> G["개발"]
G --> H["검수·지급<br/>사업 실시 기한까지 마칩니다"]
H --> I["실적 보고"]
I --> J["정산 지급<br/>보조금 입금은 여기입니다"]
볼 지점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교부 결정보다 앞선 공정에서 계약·발주하면 그 경비는 보조 대상 외가 된다는 점입니다. 선정 발표는 ‘사업 계획이 뽑혔다’는 통지에 지나지 않아, 아직 발주할 수 없습니다. 다른 하나는 보조금 입금이 맨 끝이라는 점입니다. 개발비 지급은 검수 직후에 발생하므로, 그때부터 입금까지는 전액을 자사가 선지급하게 됩니다.
따라서 개발 일정은 희망 가동일이 아니라 교부 결정일(발주 가능일)과 사업 실시 기한(검수·지급 완료 기한) 두 지점에서 역산해 짭니다. 역산의 구체적인 생각과, 교부 결정 전에 할 수 있는 준비(요건 정리·견적 확보·사업 계획 작성)는 「보조금을 쓰는 시스템 개발 진행 방식」에서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FAX 수주 웹 전환에 고유한 주의점을 하나 들면, 보조 사업 기간 안에 끝낼 범위를 자르는 방식입니다. 단계적 전환은 본래 파일럿→전개→정착으로 연 단위로 가는 일입니다. 한편 보조 사업에는 실시 기간 기한이 있습니다. 그래서
- 보조 사업의 범위: CSV 가져오기·웹 수주 구조 구축, 판매 관리 시스템 접속, 파일럿 거래처 가동까지
- 보조 사업 이후: 거래처 순차 전환, 채널별 건수 측정, FAX 비율 축소
처럼 ‘구조 완성과 초기 가동’까지를 보조 사업으로 자르고, 거래처 전개는 그 이후 운영으로 계획하는 나눔이 현실적입니다. 사업 계획상의 효과 측정(채널별 수주 건수, 수작업 입력 시간)은 전환 계획의 측정 항목과 같은 것을 쓸 수 있으므로, 개발 시점에 건수·시간을 기록하는 구조를 넣어 두면 보조 사업 효과 보고와 전환 진척 관리를 같은 데이터로 할 수 있습니다.
6. 흔한 오해와 주의점
| 오해·걸림돌 | 실제 |
|---|---|
| ‘보조금이 나오니 전면 개편하자’ | 보조율을 제외한 자기 부담과 가동 후 유지보수비는 남습니다. 수주 입구만 추가하는 구성(기존 시스템을 남기는 생각)이 투자도 전환 리스크도 작은 경우가 많습니다 |
| ‘신청하면 통과한다’ | 일반형은 사업 계획 심사를 동반하는 경쟁 제도입니다. 생력화 효과의 근거와 요건 달성의 실현성으로 평가됩니다 |
| ‘선정됐으니 개발 시작’ | 발주할 수 있는 것은 원칙적으로 교부 결정 이후입니다. 앞당긴 발주는 대상 외가 됩니다 |
| ‘임금 인상 요건은 서류상의 이야기’ | 미달 시 반환 조항이 있습니다. 수년간의 경영 약속으로 판단합니다 |
| ‘효과는 「효율화」라고 쓰면 된다’ | ‘어떤 작업이 한 달에 몇 시간 줄어드는가’를 쌓아 올린 수치가 필요합니다. 현재 작업 시간의 측정부터 시작합니다 |
| ‘보조금만큼 싸게 만들 수 있다’ | 보조금은 후불입니다. 개발비는 전액 선지급하므로, 자금 계획은 보조금이 없는 경우와 같게 짭니다 |
정리
- FAX 수주의 웹 전환·CSV 자동 가져오기는 수작업 입력 시간 절감이라는 생력화 효과를 정량적으로 제시할 수 있다면, 생력화 투자 보조금(일반형)의 검토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기성품으로 충분하면 카탈로그 주문형이나 디지털화·AI 도입 보조금, 기존 시스템 연동을 동반하는 맞춤형이면 일반형, 이 순서로 검토합니다
- 사업 계획의 근거는 전환 계획의 Phase 0(거래처별 건수·채널·입력 시간 정리)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 노동생산성·임금 인상의 요건과 반환 조항은 경영 차원의 약속입니다. 지표·수치는 공모 회차마다 다르므로, 최신 공모 요강에서 확인한 뒤 신청 전에 달성 가능성을 검토합니다
- 교부 결정 전 발주는 대상 외이며 보조금은 후불입니다. 일정과 자금 계획은 역산으로 짭니다
- 보조 사업으로 자르는 것은 ‘구조 완성과 파일럿 가동’까지입니다. 거래처 전개는 운영으로 이어 갑니다
보조금은 해야 할 투자를 밀어 주는 제도이지, 투자 판단 자체를 대신해 주지 않습니다. FAX 수주의 웹 전환이 자사에 필요한 투자인지를 먼저 단계적 전환 설계로 확인하고, 그 계획에 제도가 맞으면 쓴다는 순서가 건전합니다.
수발주 시스템의 생력화 투자를 검토 중이라면
合同会社小村ソフト에서는 기존 판매 관리 시스템이나 Windows 업무 앱을 살린 CSV 가져오기·웹 수주 연동의 설계·구현을 맡습니다. 보조금 이용을 검토 중이면, 신청에 필요한 견적서·시스템 구성도·작업 시간 절감 추산의 근거 작성에 협력하고, 교부 결정 후에는 사업 실시 기한에서 역산한 개발 계획을 제안합니다.
당사는 신청 대행이나 선정 여부 판단은 하지 않습니다. 다만 ‘애초에 어디까지 개발해야 하는가’, ‘기존 시스템을 남길 수 있는가’라는 투자 범위 정리는 바로 개발 측 상담 범위입니다. 현재 수주 채널 파악부터 편하게 문의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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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상담 & 설계 리뷰
생력화 효과의 추산 방법, 병행 운영 기간을 포함한 전환 계획, 개발 범위가 보조금을 전제로 과대해지지 않았는지 확인하는 일은 설계 리뷰를 동반하는 기술 상담의 범위이기 때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기사 주제에 대해 상담 시 자주 나오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 FAX 수주를 웹으로 전환하면 생력화 투자 보조금 대상이 됩니까?
- 제도의 목적인 '인력 부족 대응'에 맞춰 수작업 입력 시간의 절감 효과를 정량적으로 제시할 수 있으면, 일반형의 검토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신청자가 지금 인력 부족 상태임을 정해진 기준으로 보여 주는 것이 전제이며, 실제로 대상이 되는지는 사업 계획 전체와 공모 요강의 요건(인력 부족 상태·노동생산성·임금 인상 등)에 맞는지로 결정됩니다. 선정을 보장하지는 않으므로, 공모 요강을 확인한 뒤 필요하면 지원 기관에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 카탈로그 주문형과 일반형 중 어느 쪽을 고르면 됩니까?
- 카탈로그 주문형은 사무국에 등록된 기성 생력화 제품을 골라 도입하는 방식이며, 절차가 비교적 간단합니다. 일반형은 자사 업무에 맞춘 맞춤형 설비·시스템을 대상으로 할 수 있고, 기존 판매 관리 시스템과의 연동이 필요한 수발주 시스템 개발은 이쪽이 후보가 됩니다. 등록 제품으로 충분하면 카탈로그 주문형, 기존 시스템 접속이나 자사 고유 업무 흐름에 맞춰야 하면 일반형, 이 순서로 검토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 임금 인상 요건을 채울 수 있을지 불안합니다. 신청해야 합니까?
- 생력화 투자 보조금(일반형)에는 노동생산성 향상에 더해 임금 인상에 관한 목표 설정이 요구되며, 신청 때 설정한 목표에 미달하면 보조금의 일부 반환을 요구받을 수 있습니다. 임금 인상 목표에 쓰는 지표(급여 지급 총액, 1인당 급여 지급 총액 등)와 수치는 공모 회차마다 다릅니다. 이는 경영 차원의 약속이며, 신청 서류에 적는 항목에 그치지 않습니다. 요건의 세부와 반환 조건을 최신 공모 요강에서 확인하고, 자사 수익 계획으로 현실적으로 달성할 수 있는지를 신청 전에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판단이 어려우면 상공회의소나 중소기업 진단사 등 전문가에게 상담하시기를 권합니다.
- 보조금을 쓰는 경우, 개발은 언제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까?
- 원칙적으로 교부 결정일보다 앞서 계약·발주한 경비는 보조 대상 외입니다. 선정 발표와 교부 결정은 별개 절차이며, 발주할 수 있는 것은 교부 결정 이후입니다. 다만 요건 정리, 업무 흐름 파악, 견적 확보, 사업 계획 작성은 교부 결정 전에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신청 전에 여기를 다져 둘수록 계획의 설득력과 교부 결정 이후의 착수가 좋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