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Study

장기 운용 시 충돌을 핸들 누수 조사로 좁혀간 사례

장기 운용 시에만 나타나는 충돌을, 관찰 설계와 로깅을 통해 핸들 누수 조사로 좁혀간 사례 페이지입니다.

사례 개요

이 사례는 약 한 달의 연속 가동 뒤에만 충돌하는 Windows 애플리케이션 문제를 다룹니다.
중요했던 것은 원인을 빨리 추측하는 일이 아니라, 어떤 관찰 지점이 있어야 원인을 신뢰성 있게 좁힐 수 있는가 를 먼저 결정하는 일이었습니다.

증상

  • 장기 가동 후에만 충돌이 나타난다
  • 실패의 형태만으로는 메모리·핸들·그 밖 중 무엇인지 즉시 알 수 없다
  • 한 달을 기다리는 것은 비현실적이어서 재현을 압축해야 한다

제약

  • 문제 경로에 카메라 재접속과 이상 동작이 얽힌다
  • 정상 경로의 로그만으로는 부족하다
  • 충돌 순간뿐 아니라 시간 축 위에서 자원 증가를 관찰해야 한다

관찰한 것

  • Handle Count, Private Bytes, Thread Count 같은 하트비트 지표
  • 세션 시작, 재접속, 종료를 중심으로 한 경계 로그
  • create/open/register 와 close/dispose/unregister 의 짝을 의식한 수명 로그

어떻게 좁혔는가

장기 운용 크래시로만 막연히 다루지 않고, 재접속과 이상 경로 주변에서 재현을 압축했습니다.
그 결과 핸들 누수 조사 로 다루는 것이 충분히 합리적이 되었습니다.

어떻게 개선했는가

  • 최종 크래시 전에 증가 추세가 보이도록 감시를 강화
  • 소유권 경계를 로그에서 따라가기 쉽게 정리
  • 이상 경로 테스트가 뒤에 쌓일 수 있도록 결과를 정리

이 사례가 이어지는 서비스

재현이 어려운 장기 운용 장애를 대상으로 하는 장애 조사 & 근본 원인 분석, 그리고 제품 내부의 로깅·재접속 동작·운용 가시성을 개선하는 Windows 앱 개발 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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