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Application Verifier를 사용한 이상 경로 테스트 기반 사례

Application Verifier를 사용해 이상 경로 테스트 기반을 먼저 정비하고, 재발 방지로 이어 간 기술 사례 페이지입니다.

사례 개요

단발 결함 수정으로 끝내지 않고, Application Verifier를 사용해 이상 경로 테스트 기반 자체를 정비한 사례입니다. 목적은 「지금의 장애를 찾는 것」만이 아니라, 「다음에 깨졌을 때도 추적하기 쉬운 상태를 먼저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증상

  • 정상 경로 테스트만으로는 failure path의 문제가 겉으로 드러나기 어렵다
  • 저리소스 상태나 핸들 이상은 운영에 가까운 조건에서만 보이기 쉽다
  • 조사할 때마다 절차가 특정 담당자에게 의존하기 쉽다

제약

  • 실제 기기에서 정말로 자원을 고갈시키는 것은 비용도 리스크도 크다
  • 네이티브 경계나 Win32 주변이 깨지는 방식을 앞당겨 드러내고 싶다
  • 다음 장애 조사에도 재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정비할 필요가 있다

무엇을 관측했는가

  • Handles, Heaps, Low Resource Simulation 등의 Verifier 설정
  • !htrace나 page heap을 포함한 failure path의 흔적
  • 자체 lifecycle log와 Verifier stop 정보의 대응 관계

어떻게 원인을 분리했는가

먼저 일반 로그만으로 추적할 수 있는 범위와, Verifier를 적용하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 범위를 나누었습니다. 그런 다음, 하네스화한 실행 경로에 Verifier를 적용해 재현하기 어려운 이상을 앞당겨 드러내는 방침으로 옮겼습니다.

어떻게 개선했는가

  • failure path를 의도적으로 밟게 하는 테스트 기반을 정비했다
  • 핸들 이상이나 힙 이상을 더 짧은 루프에서 관측할 수 있게 했다
  • 후속 설계 리뷰나 재발 방지책으로 되돌리기 쉬운 형태로 관측점을 정리했다

이 사례가 이어지는 서비스

이 사례는 장애의 재현과 원인 특정을 진행하는 장애 조사 & 원인 분석에 직결됩니다. 아울러 이상 경로 테스트나 관측점을 설계에 어디까지 녹여 넣을지 정리하는 기술 상담 & 설계 리뷰로도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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