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시스템” 태그의 글
“정보 시스템” 태그가 붙은 글 10건을 최신순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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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륨 섀도 복사본(VSS)의 구조와 실무 ── 사용 중 파일의 백업은 왜 가능한가
사용 중인 파일은 공유 위반으로 복사할 수 없는데, 백업 소프트웨어는 왜 복사할 수 있는가. 볼륨 섀도 복사본(VSS)의 요청자·라이터·공급자 역할 분담, 카피 온 라이트의 구조, vssadmin 실무와 차분 영역의 함정을 해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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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인증서 저장소 실무 가이드 ── 사용자와 컴퓨터, 어느 쪽에 넣어야 하는가
클라이언트 인증서는 사용자와 컴퓨터 중 어느 저장소에 넣어야 할까. certmgr.msc와 certlm.msc의 차이, 비밀 키 권한 부여, PowerShell을 이용한 만료 점검까지, 인증서의 단골 사고를 체계적으로 없애는 실무 가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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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키는 왜 안전한가 ── 그림으로 이해하는 '비밀을 보내지 않는 인증'의 구조
패스키가 왜 안전한지를 그림으로 해설합니다. 비밀키를 서버에 두지도 보내지도 않는 공개키 암호의 구조, 피싱이 구조적으로 성립하지 않는 이유, 동기화 패스키의 안전성, 스마트폰 분실 시의 사고방식, WebAuthn 도입의 요점까지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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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MQ는 언제까지 쓸 수 있을까 ── 「비권장조차 아닌」 레거시 큐의 이전 판단
MSMQ는 공식 비권장 목록에 없지만, System.Messaging은 .NET Framework에만 존재해 .NET으로의 이전을 가로막습니다. 폐지설과 실제 현황을 사실 관계로 정리하고, 계속 사용할지 이전할지의 판단 기준과 이전 대상의 선택 방법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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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ocker・App Control for Business(WDAC)와 업무 앱 배포 ── '실행 제어'에 막히기 전에
AppLocker, App Control for Business(구 WDAC), Smart App Control의 차이와, 자사의 업무 앱이 고객 환경의 실행 제어에 막히지 않기 위한 개발·배포 측의 대책을 정리합니다. 차단 시 이벤트 로그를 읽는 방법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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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B 서명과 LDAP 채널 바인딩 ── NTLM 대책의 '나머지 절반'을 실무에서 마무리하기
NTLM을 중단하기까지의 기간 동안 릴레이 공격의 피해를 억제하는 방어책이 SMB 서명과 LDAP 서명·채널 바인딩입니다. OS별 기본값, 감사 이벤트를 읽는 법, 강제 적용으로 나아가는 절차, 업무 앱과 기기를 고치는 방법까지 실무 관점에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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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이해하는 NTLM과 Kerberos ── 왜 인증은 NTLM으로 '떨어지는가'
NTLM과 Kerberos의 차이를 그림으로 정리합니다. 챌린지/응답, TGT와 서비스 티켓, SPN을 찾을 수 없을 때 Negotiate가 NTLM으로 떨어지는 조건, 릴레이 공격과 Pass-the-Hash가 성립하는 이유, NTLMv1 삭제까지 공식 문서의 근거와 함께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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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LM 폐지로 업무 앱이 멈추는가 ── 감사 로그를 얻는 방법과 의존을 없애는 순서
NTLM 폐지에 대비해 자사 Windows 환경과 업무 앱이 어디에서 NTLM에 의존하고 있는지 찾아내는 절차를 정리합니다. 감사 정책, NTLM/Operational 로그의 이벤트 8001~8004 추적, NTLM으로 떨어지는 전형적인 패턴과 수정 방법, SMB의 NTLM 차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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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Shell의 보안 강화 ── 로그·AMSI·언어 모드·JEA
PowerShell을 금지하지 않고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한 실무를 정리합니다. 스크립트 블록 로그와 트랜스크립션 활성화, AMSI와 구버전 무효화, 언어 모드에 의한 제한, JEA에 의한 권한 위임까지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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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WinEvent로 이벤트 로그를 실무적으로 조사하기 ── 필터링 속도가 조사 시간을 좌우한다
Windows 이벤트 로그 조사를 PowerShell로 효율화하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Where-Object로 좁히면 느린 이유, FilterHashtable과 XPath의 구분 사용, 재시작이나 로그온·앱 비정상 종료 조사 레시피, 여러 대에서의 수집까지 해설합니다.